private room
thesun.egloos.com
Egloos | Log-in
rss

skin by sun
드디어!


내가 원하던 화이트! 정말 맘에 든다. 하얀 벽. 하얀 책상. 하얀 노트북. 정말 책상에 앉아있을 맛 난다.
난 항상 생각해왔다. 대학교에 가게되면 하얀 벽지에 하얀책상. 책상위엔 책꽃이 같은건 절대 올려놓지 않겠다고.
나의 방부터 시작해서 이제 하나 하니씩 변화하는것이 느껴지는것 같다.

처음에는 성인이 되었다는것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는데 이젠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며 지내고있다.
by sun | 2010/02/10 02:15 | TAM나는하루 | 트랙백